천병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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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바둑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기자 = 전라남도가 2025 KBF바둑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
전라남도는 1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KBF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군포시를 3-2로 제쳤다.
정규리그 1위팀 전남은 이로써 종합전적 2승 1패로 대망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전남은 최종 3차전에서 1∼3국에 나선 신현석과 이루비, 김현석이 모두 승리해 승리를 확정했다.
이어진 4∼5국에서는 군포시가 승리했으나 승부를 뒤집을 수 없었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1∼3차전에서 모두 승리한 신현석이 차지했다.
신철호 전남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다.
대한바둑협회가 주최하는 KBF바둑리그 우승 상금은 2천500만원, 준우승 상금은 2천200만원이다.
제한 시간은 각자 30분에 30초 초읽기 3회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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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0일 15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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