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일본 택시 안에서 찍은 인증샷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택시로 보이는 곳에서 다리를 올리고 인증샷을 남기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 [사진=전소미 SNS]사진이 공개된 후 '"공공 차량에서 비매너"라는 지적이 나왔고, 논란이 되자 전소미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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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기 제목 전소미, 일본 택시서 발 들고 인증샷...공중도덕 논란에 결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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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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