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폐에 구멍났었어요" 입원 근황 고백..."무사히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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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6일 정가은은 자신의 SNS에 "그동안 제가 좀 뜸했죠? 사실 연습에 몰두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중간에 몸이 아파 입원까지 했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치료 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연극 '위험한 사람들'. 드디어 오늘 무대에 섭니다. 무대에서 진심을 담아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정가은 [사진=정가은 SNS]정가은 [사진=정가은 SNS]

이와 함께 입원 당시 찍은 사진과 밝은 근황 사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 오늘 아님 주의" "무사히 퇴원했고요. 건강하게 지금은 연극하러 갑니다"는 글이 담겼다.

정가은 [사진=정가은 SNS]정가은 [사진=정가은 SNS]

한편, 정가은은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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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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