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 정승기(왼쪽)와 홍수정
정승기(강원도청)와 홍수정(경기연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11위에 올랐습니다.
정승기와 홍수정은 오늘(1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에서 2분 01초 45의 기록으로 15개 팀 중 11위에 자리했습니다.
이번 대회 처음으로 열린 스켈레톤 혼성 단체전은 남녀 선수가 1명씩 팀을 이뤄 출전, 한 차례씩 주행을 펼쳐 합산 기록으로 순위를 가리는 경기입니다.
정승기는 59초 61만에 레이스를 마쳐 남자 선수 중 11위에 올랐고, 홍수정은 여자 선수 중 13위에 해당하는 1분 01초 84를 기록했습니다.
우승은 1분 59초 36의 기록을 낸 영국의 맷 웨스턴-타비사 스토커 조가 차지했습니다.
스켈레톤 남자부에서 1∼4차 시기 트랙 레코드를 연거푸 경신하며 금메달(합계 3분 43초 33)을 획득했던 웨스턴은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은메달과 동메달은 모두 독일 팀이 가져갔습니다.
악셀 융크-주자네 크레허가 2위(1분 59초 53), 크리스토퍼 그로테어-자클린 파이퍼가 3위(1분 59초 54)를 차지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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