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 언니 공승연과 동반 화보 촬영⋯소속사 이적설에 더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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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소속사 이적설이 불거진 가운데 언니 공승연과 동반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7월호를 통해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승연-정연 자매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공승연-정연 자매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Double Face'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닮은 듯 다른, 또 다른 듯 닮은 자매의 매력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며 성장해 온 가족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자연스러운 유대감과 따뜻한 온기가 화보 전반에 녹아 있다. 포근한 침대 위를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은 자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했다.

공승연-정연 자매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정연이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승연-정연 자매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공승연이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의 동반 화보다. 특히 정연이 친언니 공승연의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 이적설이 불거지면서 더욱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로엔터테인먼트와 관계자는 "정연과 미팅을 진행했다"며 "전속 계약과 관련해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짤막한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트와이스 멤버들과 재계약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연은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최근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배우로서 운신의 폭을 넓히고 있다. 공승연은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

공승연-정연 자매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공승연-정연 자매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승연-정연 자매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정연이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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