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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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시가 국비 지원을 받아 소프트테니스팀을 창단한다.
제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소프트테니스팀 창단을 준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는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직장운동경기부를 창단했거나 창단 예정인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4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제주시를 포함한 6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지난 11월 지도자 선발을 시작으로 이달 선수 2명과 계약을 완료해 내년 1월 창단할 계획이다.
시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은 3년간 총 2억5천500만원(연 8천5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은 전지훈련, 대회출전, 훈련 장비 구입 등 팀 운영 안정화와 경기력 향상에 활용된다.
제주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수영과 육상 2개 종목에서 총 14명을 육성·지원하고 있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9일 14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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