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헌 살롱] [1524] 진주 茶風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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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는 영호남이 혈맹(血盟)을 맺은 지역입니다. 1593년 호남 의병들이 진주성에 달려와 왜군과 싸우다가 진주 사람들과 같이 피를 흘리며 죽었어요. 약 7만명 정도가 죽었을 겁니다. 영호남이 똘똘 뭉쳐 싸운 사례로서 매우 의미가 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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