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 '천하제빵' 노희영 "미미는 말랐는데 빵을 잘 먹을까 의심, 제일 잘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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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윤세영 PD, 기업인 노희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을 펼친다.

기업인 노희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기업인 노희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기업인 노희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문수지 기자]

기업인 노희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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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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