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등이 출연하는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한다.
방송인 전현무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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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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