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지하철 운행 중단과 무정차 통과 등 실시간 교통 안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네이버 지도 서비스를 업데이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동 중에도 변경되는 운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사고가 발생한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 기차역 등을 미리 파악해 이동 계획을 조정할 수 있다. 운행 중단, 무정차 통과 등 주요 사고 정보는 지도 화면에 표시된다.
네이버는 이 같은 사고 정보 제공 범위를 다른 교통수단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정경화 네이버 지도 기획 리더는 “네이버 지도는 약 3000만 명의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사용하는 국내 최대 지도 서비스”라며 “이용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기능을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1 month ago
14




![접이식 스마트폰에 '주름'이 없다 外 [과학게시판]](https://image.inews24.com/v1/d9edc83eeb8309.jpg)




![[부음] 정병묵(이데일리 산업부 차장)씨 장모상](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주총] 에스넷시스템, '김형우·이남작 각자대표' 체제 출범](https://image.inews24.com/v1/b74bdc4c346407.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