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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지역에서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야외스케이트장이 초전동 실내체육관 광장에서 20일 개장했다.
야외스케이트장은 이날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65일간 운영된다.
총면적 2천255㎡ 규모의 야외스케이장은 아이스링크(1천325㎡), 썰매장(430㎡), 아이스튜브 슬라이드(500㎡) 등을 갖췄다.
올해는 아이스튜브 슬라이드 면적을 지난해 160㎡에서 500㎡로 대폭 확장해 이용객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얼음 위에 인공 눈을 뿌려 겨울철 낭만적 분위기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
의무실과 휴게실 등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각종 부대시설도 마련해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요금은 회당 1천500원이다. 안전을 위해 개인 스케이트화는 사용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겨울철 레포츠를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특별한 겨울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0일 08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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