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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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광주도시공사가 혼자 7골을 터뜨린 최수지를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시즌 2승째를 거뒀다.
광주도시공사는 30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3-25로 이겼다.
광주도시공사는 최수지가 7골을 넣었고, 김지현은 6골에 도움 5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승 3패가 된 광주도시공사는 8개 팀 가운데 6위를 달리고 있다.
구현지가 7골을 넣으며 분전한 인천시청은 개막 5연패 수렁에 빠졌다.
◇ 30일 전적
▲ 여자부
광주도시공사(2승 3패) 33(17-11 16-14)25 인천시청(5패)
서울시청(2승 1무 2패) 26(12-12 14-14)26 대구시청(1무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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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20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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