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알고보니 투자 고수였네 "삼전닉스 최고점일 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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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최화정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고점일 때 팔았다고 밝혔다.23일 공개된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엄정화가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홍진경은 엄정화의 집을 방문했고, 두 사람은 주식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엄정화 홍진경 [사진=홍진경 유튜브 채널]홍진경은 "요즘 삼전닉스(삼성전자, SK하이닉스)라고 해서 난리더라"라고 말했고 엄정화는 "우리는 왜 그런 거 하나도 안 샀지? 화정 언니는 좀 있다고 했다"고 말하며 최화정에게 전화를 걸었다.최화정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이 있다며 "안 파는데 이번엔 아주 최고일 때 처분했다"고 밝혔고, 홍진경과 엄정화는 부러워하며 축하를 건넸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최미나수, 아찔 비키니 자태...완벽 S라인에 탄탄 복근까지 '몸매가 열일' 제니, 아찔 끈 비키니 자태...눈 둘 곳 없네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최화정, 알고보니 투자 고수였네 "삼전닉스 최고점일 때 처분"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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