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지역 파트너 동반성장 지원 확대…'델 로드쇼' 개최

1 month ago 12
코오롱베니트 최상문 본부장이 부산·대전 파트너 세미나에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코오롱베니트 제공] 코오롱베니트 최상문 본부장이 부산·대전 파트너 세미나에서 참석자를 대상으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코오롱베니트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코오롱베니트가 지역 파트너들의 동반성장 지원 확대에 나선다.

코오롱베니트가 부산·대전 지역 IT 파트너를 대상으로 ‘코오롱베니트와 함께하는 델테크놀로지스 로드쇼 2026’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솔루션 세미나는 서버·스토리지 등 최신 IT 인프라뿐 아니라 제조 AX, 차세대 인프라 전환, 공공조달 대응 등 파트너사가 실제 사업 현장에서 마주하는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코오롱베니트는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프롬튼(PromptON)’을 기반으로 한 제조 AX 패키지와 파트너 협업 모델, AI솔루션센터 기반 기술 지원,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며 지역 파트너와의 동반성장 의지를 강조했다.

코오롱베니트는 30여 년간 축적한 산업별 IT 서비스 역량과 델테크놀로지스·IBM·뉴타닉스 등 글로벌 벤더와 협력, 전국 1,000여 개 파트너사·지역 거점 지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시장에서의 AX 실행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코오롱베니트의 IT 유통 사업을 총괄하는 최상문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최신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파트너가 실제 사업에서 부딪히는 현안에 함께 답을 찾는 자리였다”며 “글로벌 벤더·파트너사와 상생하는 유통·AX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파트너의 사업 기회 확대와 고객의 AX 전환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