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슈] 하정우 차정원 12월 결혼·김수현 악플러 전면전·김용지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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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하정우-차정원, 6년 열애 끝 부부 된다 "12월 13일 결혼"하정우-차정원이 12월 결혼한.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6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됩니다.1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하정우와 차정원이 12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결혼식은 가족, 지인들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올해 초 하정우와 차정원의 열애설과 함께 결혼설이 동시에 불거졌습니다. 양측은 열애를 인정했지만, 당시 불거진 7월 결혼설은 부인했습니다.두 사람은 2020년 무렵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6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습니다. 특히 하정우는 차정원이 촬영중인 영화 '변신금지구역' 현장에 '차정원 배우 응원하러 커피들고 왔서림' 등의 문구가 담긴 커피차를 보내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김수현 측 "김세의 주장 재유포 위법⋯악플러 합의 없이 형사고소"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김수현과 소속사가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김수현에 대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됐다"며 "김수현이 고인(김새론)의 미성년자 시기에 교제하였다는 허위 주장과 이를 전제로 제기된 아동복지법 위반 주장에 대해 수사기관은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조사한 결과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그러면서 "김수현을 상대로 제기된 일련의 주장은 사실적·객관적 근거가 없음이 확인됐다"라며 "해당 사안은 더 이상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논쟁의 단계가 아니라, 공식 수사 결과를 통해 입증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김수현에 관한 허위 주장을 최초로 제기하고 지속적으로 유포한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범죄 혐의로 법원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으며, 현재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소속사는 "김세의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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