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와 영케이가 출연 계기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유승호와 가수 영케이가 틈 친구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93년생 동갑내기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승호는 "제가 DAY6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인연이 되어 친해졌다"라고 가까워진 계기를 밝혔다.
이에 영케이는 "Welcome to the Show 뮤비에 나왔다. 그 노래를 살려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오늘은 홍보 없이 그냥 출연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승호는 "전 지금 방송하고 있는 '재벌X형사2'는 7월에 촬영을 모두 마무리했다"라고 했다.
그러자 영케이는 "저는 ~의 친구, 승호의 친구로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컴백 계획에 대해 물었고, 영케이는 "저는 이미 솔로 활동을 마무리했다"라며 마무리한 사람 둘이 나온 것이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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