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 대표 선거, 적통 경쟁, 과거 파헤치기 이어 경선 규칙 싸움까지. 다툴 소재 찾는 것도 대표급.
○검찰이 경찰의 ‘장윤기 살인 증거 인멸’ 밝혀냈는데도 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자 유족의 분노 안 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