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장동혁, 계엄에 첫 사과하면서 “계엄·탄핵의 江을 건너겠다”. 말보다 행동이 필요, 이번엔 공수표 아니길.
○서울 차이나타운 곳곳에 불법 도박판 성행. 中 본토에 한한령 내린 사이 마동석도 못 막는 치외법권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