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에 ‘진심’인 대통령, 장관급에 與 약세지역 인사 발탁. 靑 참모 대거 차출설도… 과하면 동티나는데.
○오늘부터 다시 ‘청와대 시대’. 대통령, ‘구중궁궐의 제왕’ 아닌 대중과 소통하는 ‘1호 국민’ 시대로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