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4채 한성숙, 청문회 앞두고 부랴부랴 팔아 1주택자로. 장관은 ‘다주택 마귀’ 가능, 총리는 불가능.
○서울시, ‘감사의 정원’에서 처음으로 6·25 기념식 열어. 나라 지킨 영웅 기리는 일에는 좌우·여야 없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