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세제 개편 등 부동산 시장 압박하면서 ‘부정 청약 의혹자’ 임명하는 것은 모순.
○경찰의 통일교 민주당 로비 수사 지지부진하자 전재수 의원 활동 본격화. 與 앞에만 가면 쌍팔년도식 뭉개기 수사?
○李 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 세제 개편 등 부동산 시장 압박하면서 ‘부정 청약 의혹자’ 임명하는 것은 모순.
○경찰의 통일교 민주당 로비 수사 지지부진하자 전재수 의원 활동 본격화. 與 앞에만 가면 쌍팔년도식 뭉개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