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李 분당 집 잔금 남았는데 저당잡고 소유권 넘겨, 돈 빌려준 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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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분당 집 잔금 남았는데 저당잡고 소유권 넘겨, 돈 빌려준 셈. 남의 집은 대출 규제, 내 집은 사금융 제공?

○‘마지막 주민’ 작고한 뒤 독도 주민 0명 돼. 전입 희망자 있지만 울릉군은 난색. ‘동해의 외로운 섬’도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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