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페인,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트럼프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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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스크랩 댓글 공유 글자크기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16년 만에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스페인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으며 역대 두 번째로 우승했다.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는 스페인 선수들 옆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박수를 치고 있다.EPA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TS '다이너마이트'로 월드컵 열기 폭발 세계 최대 축제로 불리는 월드컵 결승전에서 처음 열린 하프타임 쇼를 방탄소년단(BTS)이 빛냈다.19일(현지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 2026.07.20 18:40 2 아르헨 꺾은 무적함대…'메시 마법' 없었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리오넬 메시 총사령관의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이 지휘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스페인은 19일(현지... 2026.07.20 18:39 3 "월드컵 결승전 티켓값만 620만원"…FIFA, 경기장 잔디까지 팔아치워 638만원. 한 뉴욕시민이 19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했을 때 최소 지출액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식 판매한 가장 저렴한 결승전 티켓(... 2026.07.20 18:38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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