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6 월드IT쇼’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2일 개막했다.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7개국, 46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인공지능(AI)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 관람객 1만9870명이 몰렸 다.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AI 기술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4.22 17:46 수정2026.04.22 17:46 지면A1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6 월드IT쇼’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2일 개막했다.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7개국, 46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인공지능(AI)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 관람객 1만9870명이 몰렸 다. SK텔레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AI 기술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