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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 한국의 이우석이 드리블하며 손짓하고 있다. 2026.9.20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에서 금메달을 딴 이우석이 조기 전역해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에 복귀한다.
KBL은 이우석이 병역 복귀 선수 등록을 마쳐 3일 열리는 2026-2027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의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가드 이우석은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아시안게임에 한국 대표선수로 출전해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는 데 한몫했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이우석이 3일 오후 4시 30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출전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2일 17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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