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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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9일 대만 신베이 신장구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14-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대만(2-0), 싱가포르(15-0)에 이어 태국마저 크게 따돌린 한국은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해 A조 1, 2위인 일본, 필리핀과 슈퍼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우리나라는 11일 타이베이돔에서 일본, 12일 필리핀과 차례로 맞붙어 결승 진출을 노린다.
한국은 8년 만에 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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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09일 17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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