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석기자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위험에 처한 취약 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이 2일 대전 서구 갑천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부모 등 2천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호수공원 일대 4㎞를 달렸으며, '긴급구호 및 인도적 지원 사업'의 취지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어린이마라톤은 이날 서울, 대전 등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추가로 열릴 예정이다.
young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2일 21시18분 송고



![[월드컵] 샤키라, 월드컵 개막식서 주제가 '다이 다이' 첫 무대](https://img8.yna.co.kr/etc/inner/KR/2026/06/09/AKR20260609128600005_01_i_P4.jpg)

![[월드컵] 마스크 쓸 잉글랜드 스펜스 "난 턱이 아니라 발로 축구"](https://img8.yna.co.kr/photo/etc/gt/2026/06/07/PGT20260607220101009_P4.jpg)


![[월드컵] "2002년 대회 한국-이탈리아·스페인전 결과는 정해져 있었다"](https://img8.yna.co.kr/photo/old/data2/orign_img/2002/06/18/2020618x1762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