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병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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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허리 근육통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일 만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이정후는 지난 1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방문 경기에서 허리 통증을 느껴 4회말 수비에서 교체됐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이정후는 5월 들어 방망이가 살아났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68(179타수 48안타)을 기록 중이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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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30일 08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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