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가우트 가우트
2007년생 호주 육상 신예 가우트 가우트가 남자 200m에서 20세 이하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가우트는 어제(1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 육상 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67로 우승했습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종전 호주 기록(20초02)을 크게 단축했고, 20세 이하 세계기록까지 새로 썼습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가우트의 기록은 '육상 전설'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같은 나이였던 2004년에 달성한 기록(19초93)보다 빠른 수치"라고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가우트는 지난해에도 19초대 기록을 작성했지만 당시에는 기준을 초과한 바람으로 인해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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