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간 스키장 찾아 스키 교육…비발디파크 지원 한몫
(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홍천군 서면에 있는 대곡초교 전교생 28명이 알파인 스키 동계훈련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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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초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대곡초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6주간 학교 인근 소노호텔앤리조트 비발디파크 스키장에서 알파인 스키를 학교 육성 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교 측은 스키 인재 육성을 위해 훈련용 스키복을 무상 제공하고, 개인 장비 사용을 위한 스키 장비 등을 지원한다.
비발디파크는 학생 선수들을 위해 전교생 시즌권 무상 제공, 학교 전용 락커 지원, 훈련 및 평가전을 위한 기문 설치 허가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며 지역 교육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곡초는 스키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승마, 골프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특색교육으로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박향규 교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색교육과 스키 육성 종목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2일 17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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