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화의 USA 인사이트] 앞으로 4년은 차기 대통령의 ‘외교 예습’ 기간

1 month ago 21

6·3 지방선거가 끝나자 여의도의 시선은 벌써 4년 뒤 대선을 향하고 있다. 여야 대권 주자들의 정치적 향방에 대한 관측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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