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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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황연서가 혼성 스크린골프 투어인 2026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1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우승했다.
황연서는 지난 2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1~2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해 김홍택과 공동 1위에 오른 뒤 연장 3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황연서는 아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한 번도 대회 톱10에 들지 못한 유망주다.
반면 김홍택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 1천700만원을 받은 황연서는 "올해 정규투어와 G투어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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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11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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