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에선 KT가 39점을 몰아친 힉스를 앞세워, 이번 시즌 최다 득점 승리를 챙겼습니다.
'스핀 무브'에 이은 골밑슛으로 포문을 연 KT 힉스는, 내외곽을 오가며 1쿼터에만 17점을 쓸어담았습니다.
힉스의 손은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
3쿼터에는 강력한 덩크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문경은 감독은 힉스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4쿼터에 휴식을 취한 힉스가, 21분만 뛰고 개인 최다 39점을 작성한 가운데, KT도 올 시즌 최다 111점을 폭발시키며 삼성을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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