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바람의 나라’ 게임 22종과 ‘어셈블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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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나라’ ‘어셈블 페스티벌’

‘바람의 나라’ ‘어셈블 페스티벌’

서비스 30주년을 맞는 ‘바람의 나라’가 넥슨 게임 22종과 ‘어셈블 페스티벌’을 개최해 눈길을 끈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던전앤파이터’, ‘FC온라인’ 등 22종의 게임들과 함께 하는 크로스 이벤트 ‘어셈블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던전앤파이터’, ‘FC 온라인’, ‘마비노기’, ‘메이플 키우기’ 등 18종의 자사 게임에서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인다.

또한 5월 13일까지 ‘바람의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30주년 축하 메시지를 작성한 이용자에게 자사 게임 22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쿠폰도 선물한다.

‘던전앤파이터’는 ‘바람의나라’를 연상시키는 대표 일화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를 활용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7일까지 ‘헨돈마이어’에 다람쥐와 도토리가 나타나며 초보 모험가 NPC를 통해 미션을 완수하고 NPC에 다가가면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구호와 함께 버프 혜택을 제공한다.

‘마비노기’는 스토리 퀘스트 ‘연실네의 여행’을 추가한다.

5월 7일까지 매주 ‘에린’의 명소에 등장하는 NPC ‘주모 연실네’를 만나 부탁을 들어주면 이벤트 재화 ‘황금 엽전’을 받을 수 있다.

으며, 모든 주차 스토리 퀘스트 완료 시 ‘다람쥐 인형탈’, ‘다람쥐 인형 의상’, ‘다람쥐 인형 꼬리’ 등 치장 아이템과 ‘천년 묵은 도토리 서포트 퍼핏’ 등을 획득할 수 있다.

‘FC 온라인’은 오는 22일까지 ‘부여성의 선물’ 주간 접속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 1회만 접속해도 1주차에는 ‘선수팩 선물상자’, ‘BP카드(12조~500조)’ 등으로 구성된 ‘왈숙네의 선물’을, 2주차에는 ‘선수팩 선물상자’, ‘BP 선물상자’로 구성된 ‘다람쥐의 선물’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주말 접속 이벤트도 진행한다.

‘메이플 키우기’는 오는 29일까지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인다.

신규 이벤트 마을 ‘아랫마을’과 미션이 추가된다. 미션 수행 보상으로 이벤트 상점에서 다양한 성장 재화와 교환할 수 있는 ‘금덩어리’를 지급한다.

모든 미션 완료 시 이벤트 상점에서 ‘용랑제구봉’ 무기 코스튬을 구매할 수 있다.

‘사이퍼즈’에서는 5월 20일까지 ‘트와일라잇 단체 미션’을 통해 이용자들의 공성전 누적 판 수에 따라 칭호 3종과 선택형 ‘바람의나라’ 프레임, 어깨 위에 장착할 수 있는 ‘길들인 다람쥐’와 ‘다람쥐 꼬리’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테일즈위버’에서는 ‘성황당 할머니’, ‘대장간 떡쇠’, ‘주막 왈숙네’가 ‘나르비크’에 등장한다.

오는 30일까지 ‘성황당 할머니’, ‘대장간 떡쇠’와 대화 시 각각 1일 1회 자동 부활 버프, 공격 피해량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 ‘메이플스토리M’, ‘크레이지 아케이드’ ‘히트2’에서도 크로스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서든어택’, ‘아스가르드’, ‘엘소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V4’에서도 ‘바람의나라’ 30주년 축하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1996년 출시해 올해로 서비스 30주년을 맞은 ‘바람의나라’는 지난 2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신규 지역 ‘신라’를 비롯한 신규 직업 ‘흑화랑’, 9차 승급, 최대 레벨 확장, 신규 레이드 2종, 신규 전설 장비, 주간 협동 콘텐츠 등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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