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27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다만 출산 소식 외에는 사생활을 이유로 밝히지 않았다.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만 48세이며,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만 36세다. 11살 차이인 두 사람은 7년간 교제 후 2022년 결혼했다. 지난달 소속사 측은 임신 사실을 알렸던 바다.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김과장',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KBS 2TV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 등에 출연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