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 종영 '금쪽같은 내 새끼', 마지막 녹화 마쳤다⋯26일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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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6년 만에 종영하는 '금쪽같은 내 새끼'가 마지막회 녹화를 마쳤다. 최종회는 그간 함께 한 '금쪽이'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진다.

19일 채널A 관계자에 따르면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지난 10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사진=채널A ]

이날 녹화에는 과거 방송에서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을 받았던 '금쪽이'들이 출연해 오 박사와 애틋한 만남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 박사를 비롯해 방송을 이끌어온 신애라, 장영란, 정형돈, 홍현희는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방송 관계자는 "채널 측이 준비한 감사패를 오은영 박사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전했다.

'2020년 첫방송 이후 '육아 멘토링' 신드롬을 일으켰던 '금쪽같은 내 새끼'는 26일 마지막 박송된다. 채널 측은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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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1.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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