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붐 "처음부터 결승전, 완벽한 무대와 감동 있다"

2 hours ago 3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붐이'1등들'은 기존 오디션과 다르게 처음부터 결승전이라고 이야기했다.

11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경연 프로그램 '1등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진행을 맡은 이민정과 붐, 김명진PD, 채현석PD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방송인 붐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1등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방송인 붐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1등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배우 이민정과 붐이 MC를 맡았다.

방송인 중 가장 음악을 사랑하는 MC라고 말한 붐은 "MC 두 명은 투표권이 없다. 더욱더 음악을 즐기고 무대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음악 경연프로그램에도 출연한 바 있는 붐은 "다른 오디션은 예선부터 거쳐오는데 이 무대는 처음부터 결승전이다. 너무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다. 오디션은 결승전을 보기 위해 달려가는데, '1등들'은 결승전을 뛰어넘어 1등을 한 분들이라 그 이상의 감동이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면서 느낀건 가장 재미있는 것이 1등들의 싸움인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1등들'은 2월 15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