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엔믹스, 5월 11일 '헤비 세레나데' 컴백 확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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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NMIXX(엔믹스)가 5월 11일 미니 5집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NMIXX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차례로 선보인다. 특히 4월 28일에는 수록곡 'Crescendo'(크레센도)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엔믹스 신보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엔믹스 신보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컴백 당일인 5월 11일 오후 4시 40분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로 팬들과 만난다. 이에 앞서 4월 24일 열리는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전야제에서 신보 수록곡 'Superior'(수페리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NMIXX는 지난해 정규 1집 'Blue Valentine'으로 멜론 차트 1위와 음악 방송 10관왕을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첫 월드투어를 성료하고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NMIXX는 지난해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전 회차 전석 매진시키며 월드투어를 시작, 국내외 17개 도시 19회 공연으로 투어 규모를 확장했다.

이후 NMIXX는 5월 컴백 활동이 끝나는 오는 6월부터 아시아 투어를 전개한다. 13일 방콕, 20일 싱가포르, 7월 11일 가오슝, 25일 홍콩, 8월 8일과 9일 도쿄에서 공연을 열며, 추후 더 많은 개최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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