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기자
입력
2026.04.13 16:29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미스트롯4' 이소나를 필두로 한 대세 트로트스타 7인방이 '6시 내고향'을 찾는다.
KBS 1TV '6시 내고향'은 시청자 주간 첫날인 13일 한 시간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다.
'미스트롯4' 이소나, 허찬미, 길려원, 홍성윤, 윤태화가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TV조선 ]이날 생방송에는 트로트가수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출연해 합동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방청객으로 초청된 시청자들과 함께 희로애락 가득한 사연을 나누며 소통한다.
'도시 상륙! 직거래 장터' 코너도 시청자 감사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북 남원 농민들이 재배한 곤달비, 백향과, 상추 등을 판매하며, 개그맨 송준근과 트로트 가수 추혁진이 홍보 요정으로 나선다.
청년회장 손헌수는 수해 피해 지역을 찾아 보은의 일손 돕기에 나선다. 지난여름 수해로 아픔을 겪은 경남 산청군 상능마을 주민들을 위해 밭일을 돕는 한편, 주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제1회 붕붕이 활력 운동회'를 개최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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