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최지수, '나혼자산다' 출격⋯"노라 아가씨, 청소광이었네"

20 hours ago 2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라이징 스타 최지수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최지수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3년차, 알차고 야무진 원룸하우스 일상을 보여준다.

배우 최지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배우 최지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최지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나 혼자 산다' 최지수가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MBC]

최지수는 2019 SBS 드라마 '농부사관학교2'로 데뷔해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에서 '노라 아가씨'로 불리며 주목 받았다. 최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아름 역으로 아이유와 호흡을 맞췄다. 특히 그는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나 혼자 산다'로 본격 관찰 예능에 도전해 그는 색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최지수는 '무지개 라이브'에서 자취 3년 차 정리 고수의 면모와 통통 튀는 에너지 못지않게 빛나는 '청소광'의 청소 루틴을 공개한다.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부터 '돌돌이'를 들고 침대 정리를 한 최지수는 세탁기부터 욕실까지 요일별 청소 계획표를 체크한다. 그는 각종 청소용품이 담긴 박스와 다 쓴 치약을 챙겨 세탁기 앞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세탁기 청소에 나선다. 세탁조부터 배수구까지 능숙한 솜씨로 자신만의 청소 루틴을 선보인다.

또한 욕실과 화장실 청소에서는 최지수의 '청소광' 빛을 발한다. 그는 "화장실이 그 사람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라며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청소에 열정을 쏟아낸다. 노동요를 틀고 욕실 전체를 거품으로 뒤덮은 최지수는 물때와 곰팡이를 박멸하겠다는 일념으로 빈틈없이 수세미질을 한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