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마사토, '김재중 그룹' 베이온 첫 멤버⋯청량美 품고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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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보이즈플래닛2' 출신 마사토가 '김재중 그룹' 베이온(VAYONN(베이온)으로 데뷔한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 데뷔하는 보이그룹 VAYONN(베이온)의 첫 멤버로 마사토를 공개했다.

베이온 첫 멤버 마사토. [사진=인코드]베이온 첫 멤버 마사토. [사진=인코드]

마사토는 2003년생 일본인 멤버로, '보이즈플래닛2' 출연 당시 인코드 훈남 연습생으로 인기를 모았다. 당시 1분 자기소개 영상에서 어설픈 마법과 시그널 송 '올라' 무대의 엔딩 장면에서 랜선 프러포즈를 선사하는 등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베이온이 공개한 개인 필름 영상에서 마사토는 청량감 가득한 드럼 사운드를 배경으로 청초한 비주얼과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베이온은 정식 데뷔에 앞서 오는 23일 선공개곡인 'Watta Day(와타 데이)' 발매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베이온은 이번 마사토를 시작으로 테루, 아양, 센, 진위, 마노의 개인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베이온은 김재중이 CSO로 있는 인코드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보이그룹으로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7월 6일 첫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를 발매하고 K팝 시장에 공식 데뷔한다.

지난 4월 첫 번째 보이그룹 키빗업이 데뷔했으며, 불과 2개월 여만에 베이온이 데뷔하면서 소속사 라인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키빗업이 힙한 바이브로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했다면, 베이온은 청량 무드로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고됐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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