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불후의 명곡'이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을 선보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 5월4일 진행되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KBS2 ‘불후의 명곡’이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을 선보인다. [사진=각 소속사 ]지난 15년 간 '불후의 명곡'은 대규모 야외 특집으로 시민들과 함께 해 왔다. 지난 2022년 강릉, 2023년과 2025년 울산에서 '록 페스티벌 특집'을 선보였고, '로맨틱 홀리데이 in 의성 특집' '경주 APEC 특집' 등 테마가 있는 야외 특집을 이어왔다.
이처럼 다채로운 도심 속 축제로 시청자들과 발맞춰 온 '불후의 명곡'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특집'으로 올봄 시민들의 곁을 직접 찾아간다. 서울시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5월 4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무료 공연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1차 라인업에는 '불후'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 90년대 힙합 전설 '지누션', 국민그룹 god의 손호영과 김태우가 뭉친 'HoooW', 그리고 K-POP을 이끄는 'STAYC'와 'NCT WISH'까지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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