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원 교수 "오십견=동결견, 제대로 된 스트레칭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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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김원 교수가 동결견 예방법에 대해 강의했다.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에서는 김원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출연해 동결견에 대해 강의했다.'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김원 교수는 "오십견이라 하면 오십세가 돼야 걸릴 것 같은데, 실제로는 '동결견'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실제로는 40~60세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 30대도 가끔 발생한다"고 밝혔다.이어 김 교수는 "당뇨병, 어깨 손상, 어깨 질환, 유방암 및 갑상샘암 등이 동결견의 2차성 원인으로 꼽힌다.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생기는 편이다. 하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 1차성으로 생기기 때문에 누구나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생기기도 한다"고 발병 배경을 설명했다.김 교수는 "옷을 벗기 힘들거나 안전벨트 매기가 어려우면 동결견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에서 진찰 받길 권한다.동결견 스트레칭 방법으로는 △견딜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부드럽게 하고, △끝까지 스트레칭 후 10초 유지해야하며 △여러 방향으로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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