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미' 변우석x'멍뭉미' 박지훈, '꽃파당' 다시 봐도 눈부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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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입력 2026.08.12 11:26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비주얼 투톱' 변우석과 박지훈이 함께한 '꽃파당'이 눈호강을 제대로 시켜줄 예정이다. 지금보다 훨씬 앳된 얼굴로 반짝반짝 빛날 변우석과 박지훈의 케미 역시 재미 포인트다.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임현욱, 이하 '꽃파당')은 '아파트' 후속으로 22일 밤 10시 40분부터 방송된다.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인 '꽃파당'과 왕의 첫사랑 개똥이, 첫사랑을 사수하려는 왕이 벌이는 조선 혼담 대사기극으로, 김민재와 공승연, 변우석, 박지훈, 서지훈 등이 출연한다.배우 변우석, 박지훈의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스틸컷 [사진=JTBC]변우석은 한양 최고의 정보꾼이자 음주 가무를 사랑하는 한량 매파 도준 역을, 박지훈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패셔니스타 막내 고영수 역을 맡았다. 올해 '21세기 대군부인'과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뽐낸 두 사람은 '꽃파당'을 통해 한층 더 풋풋한 얼굴을 담아낸다. 나른한 '한량미'를 뽐내는 변우석과 사랑스러운 '멍뭉미'로 무장한 박지훈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조선 최고의 매파들이 혼인을 성사시키기 위해 펼치는 에피소드 속 설레는 로맨스도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조건보다 마음을 택한 혼사'부터 그 시절 더 쉽지 않았던 '재가 혼사', '하루 아침에 대장장이에서 왕이 된 이수와 첫사랑 개똥이의 혼담' 등 다양한 사연을 품은 혼사를 해결해가는 과정이 재미를 더한다.'꽃파당' 후속으로는 '날아올라라 나비'가 9월 19일부터 방송된다. 또 10월에는 안효섭의 '파이널 테이블', 12월에는 안보현, 이성민, 수현의 '신의 구슬'이 차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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