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정지선 "쓰레기 버릴 때도 아이라인 그린다, 강해 보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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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정지선 셰프가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는 이유에 대해 "강해 보이기 위해"라고 고백했다.3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천만다행'에는 스타 셰프 정지선, 강레오, 정호영, 김도윤이 출연했다.강레오, 정지선 셰프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이날 "정지선 셰프의 민낯을 본 직원은 없다?"라는 OX 퀴즈의 정답은 X였다. 정지선 셰프는 "쓰레기 버리러 갈 때도 아이라인을 그리는데, 해외 출장을 간다거나 할 때 방을 같이 쓰면 얼굴을 보여줄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정호영 셰프는 "러닝하러 만났을 때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발랐는데 아이라인은 그리고 나왔다"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정지선 셰프는 "콤플렉스가 있다. 강해 보이고 싶어서 그린다"라고 고백했다.강레오 셰프는 "귀엽다. 카리스마는 내장 되어 있는데, 귀여운 얼굴이라 강해 보이고 싶어서 그리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정지선 "쓰레기 버릴 때도 아이라인 그린다, 강해 보이려고"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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