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최석구 차경아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별부부전'에서는 최석구 차경아 부부가 출연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월요일 새 코너 '별부부전'의 첫 게스트는 '환갑 새 신랑' 최석구 차경아 부부였다.
차경아는 최석구의 잔소리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하며 "신혼 초에는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잔소리를 했다. 나도 마음에 안 드는 것이 너무 많았다. 어느 날은 잘 때도 잔소리 하는 꿈을 꾼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자 최석구는 "설거지는 아내가 한다. 하지만 나는 청소 빨래 분리수거까지 다 한다"고 말했고, 차경아는 "처음엔 집안일을 내가 했는데, 남편이 다 마음에 들어하지 않더라. 그래서 그냥 남편보고 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차경아 "♥최석구 잔소리, 귀에서 피 날 정도…꿈에서도 나와"
추천 비추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퇴근길이슈] 아이유 변우석 라디오·아야네 둘째 임신·빅나티 스윙스 디스곡](https://image.inews24.com/v1/84c541d0c8c5bd.jpg)
![[오늘첫방] '언니네 산지직송 in칼라페', 이건 노동인가 휴가인가](https://image.inews24.com/v1/7a81f5b1ee49dd.jpg)









![[부음] 정병묵(이데일리 산업부 차장)씨 장모상](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