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김승수 "마지막 연애 16년 전, 국제결혼 생각도⋯'0원 결혼식'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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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김승수가 "마지막 연애는 16년 전"이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5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 2TV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로 돌아온 김승수와 소이현이 출연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승수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승수 [사진=KBS ]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승수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승수 [사진=KBS ]

김승수는 오랜 싱글 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국제결혼까지 고려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지막 연애가 16년 전이라고 밝힌 김승수는 옥탑방 퀴즈를 풀던 중 발트3국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사실 김승수는 싱글인 친구들과 함께 남성 인구 절벽 문제를 겪고 있는 발트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 가야 결혼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던 것. 이에 김종국은 "임원희 형과 함께 가라"라며 국민 솔로남 김승수의 발트3국행을 적극 응원했다는 후문.

이어 김승수는 자신의 결혼식 로망을 밝혔다. 30년간 낸 축의금만 아파트 한 채 값에 달한다는 김승수는 '0원 결혼식'을 할 것이라 선언했는데. 결혼을 축하하러 와준 사람들에게 금전적인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결혼식을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김종국을 향해 "네 축의금은 받을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아 옥탑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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