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영화 '범죄도시4' 출연을 자랑스러워했다.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권일용, 표창원이 출연했다.
이날 권일용은 자신을 천만 배우라고 소개했고, 유재석은 의아해했다.
이에 권일용은 "내가 영화 '범죄도시4'에 경찰청장으로 나왔다. 30초 나오고 아주 중요한 대사가 있었다"고 자랑했다.
유퀴즈 [사진=tvN]이어 유재석은 "살짝 나오셨지 않나. 제가 영화 봤다"고 말했고, 권일용은 "살짝이 아니고 무려 30초가 넘었다. 굉장히 중요한 대사가 있다"고 자랑했다.
유재석은 "저도 봤는데 거기서 제일 튀는 장면이지 않냐"고 권일용의 연기를 디스했고, 권일용은 "열심히 했다. 욕 많이 먹었다. AI로 바꿔라. 국어책도 그런 국어책이 없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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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사진=tvN]이어 권일용은 발연기라는 유재석 말에 아니라고 주장했고, 표창원은 "발가락 연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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