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덕화가 '천만 탈모인의 영웅'다운 명언을 남겼다.
4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이덕화가 출연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덕화 [사진=tvN ]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덕화 [사진=tvN ]2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퀴즈' 섭외를 받고 바로 가발 피팅을 하러 갔다고 밝힌 그는 유행어 "모발 모발~"을 직접 선보여 MC 유재석을 웃음짓게 했다. 이어 그는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감독님 표(?) 나요?"라고 되물어 또 한번 녹화장을 뒤집어놨다.
이날 이덕화는 "세상엔 머리가 빠진 사람과 머리가 빠질 사람으로 (나뉜다)"라며 찐 탈모인만 할 수 있는 발언을 선보였다. 또한 어린시절 딸 아이가 자신의 머리를 두드리며 "대머리"를 외친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덕화는 현재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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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는 이덕화 외에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통계물리학 김범준 교수 등이 출연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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