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동휘가 고인이 된 배우 나철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휘는 요즘 관심사에 대한 질문에 "이제는 가족을 위해 살고 싶다"며 "어머니께서 한 때 건강이 안 좋으신 적이 있다. 방송에 자주 얼굴을 비추면 부모님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서 TV에 더 많이 나와야 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휘는 "외동 아들이어서 가족 단체방을 작년에 처음 만들었다. 왜 이제야 만들었을까 후회도 했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이동휘는 "이제는 나를 위해서만이 아닌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살고 싶다. 먼저 하늘 나라로 간 친구들도 더러 있다 보니까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 이동휘는 "그 친구들을 떠나보내고, 운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날 '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해보자'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유퀴즈 [사진=tvN]한편, 이동휘가 언급한 친구는 나철로, 지난 2023년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포토뉴스




![[순위표] '모자무싸', 시청률 2.2% 출발⋯구교환x고윤정의 초록불](https://image.inews24.com/v1/7dd4e2baa43351.jpg)
![[순위표] '21세기 대군부인', 4회 만에 11.1% 돌파⋯아이유 구한 변우석](https://image.inews24.com/v1/f26bfb4a890ef3.jpg)






![[부음] 정병묵(이데일리 산업부 차장)씨 장모상](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English (US) ·